동 기간 이송환자 수도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증가한 곳은 경북, 경기, 제주 정도인데 경북과 제주는 수련병원이 아니고 경기는 응급센터가 아닌 중증외상센터로서 원래 전공의 의존도가 높지 않았던 병원들이 헬기를 운영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선민 국회의원, 2024-10-2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지역별로 보면 또 심각합니다.
강원도는 올해 142명으로 작년 대비 83% 감소했고 충남, 전북, 인천, 전남 모두 감소했습니다.
동 기간 이송환자 수도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증가한 곳은 경북, 경기, 제주 정도인데 경북과 제주는 수련병원이 아니고 경기는 응급센터가 아닌 중증외상센터로서 원래 전공의 의존도가 높지 않았던 병원들이 헬기를 운영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정도면 장관님, 최악의 의료대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환자들은 우리 사회의 최약자들이고 소리도 내지 못하고 죽어 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