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동시에 중국이 무역 흑자를 미국으로부터 쌓은 것은 일본, 대만, 한국, 중국 다 마찬가지입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약탈적 무역관행, 이게 아마 자유무역 질서, WTO 이후의 무역 질서들이 잘 유지가 됐다면 미국이 이런 거부감, 부정적인 용어를 무역관행 앞에 붙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기억을 떠올려 보시면 중국 화웨이 통신장비 속에 스파이웨어가 들어 있다, 백도어가 들어 있다 하는 게 벌써 10여 년 전에 나왔던 얘기고 동시에 CCTV, 중국에서 나간 CCTV들에 또 어떤 백도어가 있을 수 있다 이런 전 세계적인 걱정도 나왔었고.

또 동시에 중국이 무역 흑자를 미국으로부터 쌓은 것은 일본, 대만, 한국, 중국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그동안 저희 같은 경우는, 대한민국 같은 경우는 금융시장을 개방했습니다.

해서 삼성전자가 대미수출 흑자를 많이 냈을 수는 있는데 또 삼성전자에 미국인들이 투자할 수 있게 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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