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첫 번째 뚫린 것은 21대 총선 코로나 재난지원금이었습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희 진영 간의 대결이 강렬하지 않았던 적이 있었습니까?

그러나 지금까지 왜 저희는 금도를 지켰던 것입니까?

첫 번째 뚫린 것은 21대 총선 코로나 재난지원금이었습니다.

코로나 당시 재난지원금도 제가 따져 보니, 추적을 해 보니 정확히 21대 총선 직전에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도 국민들도 모두 ‘어’ 하고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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