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런 면에서 우리 정부가, 특히 통일부가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만들면서도 남북 간의 새로운 정세, 대화와 협상의 국면을 조성하는 데 잘 활용할 수 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7-10-1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그게 평창올림픽일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평창올림픽은 평화올림픽으로서도 그 자체로 굉장히 중요하지만 남북의 새로운 대화와 협상의 정세를 발전시키는 데도 굉장히 중요한 매개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면에서 우리 정부가, 특히 통일부가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만들면서도 남북 간의 새로운 정세, 대화와 협상의 국면을 조성하는 데 잘 활용할 수 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묵자구송이라는 고사가 있지 않습니까?
공수반이 운제라는 신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초나라가 송나라를 침범하려고 하니까 묵자가 가서 설득해서 그 전쟁을 하지 않도록 유도하고, 물론 지금 우리 정세하고는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