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사 910명 중 7명만이 중수청 근무를 희망했습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법안은 기존 검찰인력의 대거 이동을 전제로 설계된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검사 910명 중 7명만이 중수청 근무를 희망했습니다.

양홍석 변호사는 이를 검사들이 중수청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와 짐작에 기댄 위험한 도박이라고 했습니다.

인력이 없는 수사기관, 공수처의 실패가 그대로 반복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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