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이제 제가 주제를 옮겨 갈 미중 갈등의 밑그림 속에서 보면 중국·러시아·북한이 밀착하고 있고 한국·일본·미국은 동맹을 강화해 가는 추세입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이번에 쿠팡에서 개인정보를 탈취해 간 직원도 중국 국적이었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제가 주제를 옮겨 갈 미중 갈등의 밑그림 속에서 보면 중국·러시아·북한이 밀착하고 있고 한국·일본·미국은 동맹을 강화해 가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꼼짝 못 하시고 3500억 불 투자 합의도 하신 것 아닙니까?

저는 그 금액이 도저히,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