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12년에 원전 이용률이 90%, 82% 수준이었어도 국제유가가 높아서 적자를 기록했고요.
신정훈 국회의원, 2021-11-0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대개 60% 정도에 달해서 2년간 국정감사에서 본 위원이 숱하게 지적했지만 기존의 한전의 영업이익은 오로지 국제유가에 따라서 움직이는 천수답 경영이다, 이렇게 저는 말하고 있습니다.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1년․12년에 원전 이용률이 90%, 82% 수준이었어도 국제유가가 높아서 적자를 기록했고요.
17년과 19년은 원전 이용률이 동일했는데도 유가 차이만으로 이렇게 흑자와 적자가 엇갈렸습니다.
우리나라 전기요금을 결정하는 것은 탈원전 문제가 아니라 국제유가 문제라고, 그게 가장 큰 기준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부총리님 그렇게 생각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