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그 논리가 뭔가 하면 행안부에서 계엄이 떨어지자마자 지자체나 행안부 산하의 각 기관에 연락을 해서 청사 폐쇄나 출입을 자제시키는 걸 지시합니다.

이성권이성권 국회의원, 2025-11-0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 중에서 찬성하는 분은 단 한 분 없을 거고 저희 당에 소속된 국민의힘 의원들도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민주당에 내란특검대응특별위원회가 있습니다.

이 특별위원회가 행안부를 방문했고 행안부에 요청을 한 게 뭔가 하면 특정 지자체, 부산하고 서울을 콕 집어 가지고 내란과 관련된 부화수행 정황이 있기 때문에 특별감찰 하라고 이렇게, 지시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요청을 합니다.

그런데 그 논리가 뭔가 하면 행안부에서 계엄이 떨어지자마자 지자체나 행안부 산하의 각 기관에 연락을 해서 청사 폐쇄나 출입을 자제시키는 걸 지시합니다.

그런데 부산하고 서울은 행안부의 지시 전에, 40분 전, 55분 전에 미리 그걸 전달을 했다, 그래서 부산시와 그리고 서울시가 내란에 가담된 혐의를 갖고 있다, 부화수행을 했다 이런 겁니다.

이렇게 민주당이 일방적인 주장을 하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