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이번에 일본에 같이 다녀오신 김순례 위원님이 14일 날 커뮤니티케어와 관련해서 토론회를 진행하시더라고요.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8-11-08,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이게 일종의 정책의 전환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동안은 그냥 가두었잖아요.

어르신들이나 장애인이나 정신질환자나 노숙자나 전부 다 그냥 시설 속에 가두고 격리하는 이런 것이었다면, 그래서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었던 이런 정책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이제 공동체 내에서 함께 고민하고 어우러지면서 같은 세상을 꿈꿔 보자 이렇게 시대가 변했기 때문에 정책의 방향성들이 좀 변환된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번에 일본에 같이 다녀오신 김순례 위원님이 14일 날 커뮤니티케어와 관련해서 토론회를 진행하시더라고요.

이게 저는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탈시설 그리고 공동체에 기반한 돌봄․의료 서비스 이런 부분을 한꺼번에 다 같이 함께 해야 된다는 부분들에 대해서 다 동의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