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세월호의 아픔을 같이하는 데 광주와 전남북 지역은 이 지역 전체가 그 아픔과 동참해 왔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고요, 특히 사고가 났던 진도지역은 피해나 어려움이 더욱더 클 줄 압니다.
윤호중 반장, 2014-10-2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이것으로 주질의를 다 마쳤습니다만 제가 한마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동균 광주청장님, 세월호 사고가 난 지 벌써 6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세월호의 아픔을 같이하는 데 광주와 전남북 지역은 이 지역 전체가 그 아픔과 동참해 왔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고요, 특히 사고가 났던 진도지역은 피해나 어려움이 더욱더 클 줄 압니다.
국회에서도 여야가 세월호특별법을 합의 처리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곧 특별법이 제정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광주청에서는 세월호 사고에 동참해 온 이 지역의 아픔 또 노력 이런 것들을 충분히 감안하셔서 세월호의 충격을 이 지역의 경제에 있어서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광주지방국세청이 법령상, 제도상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해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동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