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사용후핵연료를 임시 보관하는 원전 지역에서 수십 년간 불안을 감수하며 살고 계신 주민들의 호소를 이제 국회가 해결해 드려야 합니다.
윤재옥 국회의원, 2024-02-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원자력발전의 혜택을 누린 현세대가 미래세대에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책임을 전가해서는 안 됩니다.
AI 시대를 맞아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비하기 위해서도 여야는 독일과 프랑스의 대조적 경험을 거울삼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사용후핵연료를 임시 보관하는 원전 지역에서 수십 년간 불안을 감수하며 살고 계신 주민들의 호소를 이제 국회가 해결해 드려야 합니다.
지난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불의의 피습을 당했습니다.
이 두 사건은 정치인의 언어가 상대 정당을 때리는 무기가 되고 그 무기를 국민 중 누군가가 건네받아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는 증오의 악순환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