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가 반영되는 선거제도, 거대 양당만의 정치가 사라질 수 있는 안이라면 정의당은 어떠한 것이든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배진교 국회의원, 2020-07-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더불어민주당은 당명에 붙은 ‘민주’라는 두 글자 앞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집권여당이자 제1당으로서 민주당은 정치개혁과 선거제도와 관련하여 어떤 안을 고민하고 있는지 제시해 주십시오.
민의가 반영되는 선거제도, 거대 양당만의 정치가 사라질 수 있는 안이라면 정의당은 어떠한 것이든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박병석 의장께서 지난 17일 남북 국회 회담을 공식 제의하셨습니다.
정의당은 이를 적극 지지하며 더불어 역대 모든 남북합의문의 국회 비준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