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모인 오염수를 30년간 방류하는데 아무런 해결책이 없다’ 그러면서 ‘이 와중에 수도꼭지를 틀면 오염수가 언제고 계속 나올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 식수에 대한 위협까지 했습니다.
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이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의 한복판에는 김어준 씨가 있었습니다.
김어준 씨 뭐라 그랬는지 압니까?
‘10년 동안 모인 오염수를 30년간 방류하는데 아무런 해결책이 없다’ 그러면서 ‘이 와중에 수도꼭지를 틀면 오염수가 언제고 계속 나올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 식수에 대한 위협까지 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들의 식수에 대한 공포를 증폭시켰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