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사람들은 부끄러움, 수치라고 하는 말을 씁니다.

박선원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일본은 절대로 하나님 앞에 회개한다 이런 말 쓰지 않습니다.

회개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지은 죄를 남이 알든 모르든 하나님께서 아실 것이다 해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하나님에 용서를 비는 것이 회개입니다.

일본사람들은 부끄러움, 수치라고 하는 말을 씁니다.

하지라는 말을 씁니다.

수치는 언제 느끼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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