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에서 종부세는 한 번 강화됐다가 곧바로 도루묵이 되었고 이후 줄줄이 약화되었습니다.
장혜영 국회의원, 2022-09-0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난 21대 국회 전반기 동안 저는 여러 차례 종부세법 개정에 반대토론을 해 왔습니다.
그때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 양심에 따라서 소중한 반대나 기권표를 던져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법안은 번번이 통과됐습니다.
21대 국회에서 종부세는 한 번 강화됐다가 곧바로 도루묵이 되었고 이후 줄줄이 약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입니다.
아직도 더 약화시킬 것이 남아 있나 싶은 오늘도 저는 또다시 여러분 앞에서 종부세법 약화에 반대하는 토론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