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방통위원장후보가 YTN 우장균 사장과 임직원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를 했습니다.
이주희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김건희 여사가 외교부를 동원해서 트위터 실버 마크를 달려고 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한 것에 대해서 허위라고 반발하면서 그렇게 법적 검토 한다고 밝혔다고 하는데 이 사안은 제가 이후에 폴로 업 하지는 못했었는데요.
그다음은 2023년 8월 16일, 또 며칠 안 되었을 때인데요.
이동관 방통위원장후보가 YTN 우장균 사장과 임직원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를 했습니다.
YTN이 8월 10일, 그러니까 2023년 8월 10일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가해자 최원종 씨에 대해 보도하면서 배경 자료 사진으로 이동관 후보자의 사진을 내보냈다는 것이고 이에 이 후보자는 경위 파악과 사과를 요구했고요.
YTN은 다음 날 입장문을 내고 방송사고대책위원회를 열어서 구체적인 경위와 책임 소재, 재발 방지책 등을 논의할 계획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