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수활동비가 투명하게, 정당하게 쓰여야 함은 재론할 필요도 없습니다.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4-11-21,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특히 국회사무처 예산 중에 하루하루가 어려운 국민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기도 민망한 전시행정이나 다름없는 사랑재 증축 예산 약 4억 원, 국회 내 태양광 설비 약 40억 원 그리고 값비싼 조형물 10개 약 10억 등 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한 국민의힘 의견은 묵살됐습니다.

왜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국회를 꽉 채워야 됩니까?

특수활동비가 투명하게, 정당하게 쓰여야 함은 재론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전 여기 계신 국회의원들의 특활비는 모두 꼭 필요하다던 민주당 위원님들은 오후에는 얼굴을 싹 바꿔서 대통령비서실의 특활비는 에누리 없이 전액 삭감했습니다.

대통령실을 아예 멈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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