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우리는 옛날 중정 시절에 이후락 부장이 평양 갔다 오고 난 다음에 대북 접촉이 국정원의 일처럼 돼 버렸어요.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7-05-29, 국회 정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맞느냐는 국민들의 지적이 많아요.

그것은 통일부가 할 일이지 정보기관이 할 일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옛날 중정 시절에 이후락 부장이 평양 갔다 오고 난 다음에 대북 접촉이 국정원의 일처럼 돼 버렸어요.

그래서 이것은 정보기관 본연의 일도 아니고 정보기관 본연의 일을 수행하는 데 오히려 장애가 되는 엉뚱한 일을 관례적으로 해 오고 있다 이런 지적이 있어서 제가 묻습니다.

앞으로도 대북 접촉을 국정원이 주도로 하고 정상회담이든지 평양 방문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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