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서는 말로는 실용을 외치시고 급할 때는 기업인들과 같이 외국 나가지만 국내에서는 국회에서는 상법, 노란봉투법, 기업 경쟁력을 발목 잡는 이런 법안들이 마구잡이로 강행처리되고 있습니다.
신성범 국회의원, 2025-09-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재명 대통령님의 인생 자체가 어떻게 보면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소년공을 거쳐서 대통령이 되기까지 저는 실용 그리고 유연함의 길이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실용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통령께서는 말로는 실용을 외치시고 급할 때는 기업인들과 같이 외국 나가지만 국내에서는 국회에서는 상법, 노란봉투법, 기업 경쟁력을 발목 잡는 이런 법안들이 마구잡이로 강행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대체 뭐가 실용적인 건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로봇주가 폭등한 것 이런 게 다 그 여파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