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뿐만이 아니라 김건희 여사 일가 땅의 존재를 알았다면 장관직과 정치생명을 걸겠다라고 지키지도 못할 그런 무리한 정치적 발언까지 이렇게 하셨습니다.
천준호 국회의원, 2023-09-0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백지화 선언을 하신 것인데요.
수조 원대의 국책사업을 장관의 말 한마디로 백지화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또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입니다.
또 그뿐만이 아니라 김건희 여사 일가 땅의 존재를 알았다면 장관직과 정치생명을 걸겠다라고 지키지도 못할 그런 무리한 정치적 발언까지 이렇게 하셨습니다.
장관이 이렇게 극단적 발언을 쏟아 내니까 국토교통부도 그 이후에 무리한 거짓 해명을 반복하고 있는 게 보이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의혹이 더 커지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