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민의힘은 국민을 속이고 대화를 구걸하는 이재명 정부의 굴종적 대북·대중 외교를 규탄하며 국익 중심의 당당한 외교로 전환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울러 미국 전문직 비자 수수료 인상으로 국내 기업과 국민 피해를 최소화할 대책을 마련하십시오.

국민이 원하는 것은 허황된 말장난이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 생계를 지켜 내는 실질적 외교 성과입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을 속이고 대화를 구걸하는 이재명 정부의 굴종적 대북·대중 외교를 규탄하며 국익 중심의 당당한 외교로 전환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한미 관세협상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역대급 외교 참사를 성공으로 둔갑시킨 이재명 정부의 무능과 국민 기만이 더욱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나서서 미국에 약속한 3500억 달러, 약 488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는 한국의 최근 5년 치 전 세계 해외직접투자(FDI) 금액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