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현행 300석을 유지하면서도 민심이 온전히 반영되는 다당제를 실현하는 선거제도가 필요합니다.
강성희 국회의원, 2023-04-13, 국회의원선거제도개선에관한결의안심사를위한전원위원회
앞뒤 문장
국회의원 의석수 확대가 없는 상황에서 권역별․준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소수정당의 진입장벽만 높이는 개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의석수 확대는 다수의 국민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행 300석을 유지하면서도 민심이 온전히 반영되는 다당제를 실현하는 선거제도가 필요합니다.
개방형 권역별 대선거구제가 바로 그것입니다.
현행 소선거구제를 폐지하고 17개 광역시․도를 권역으로 묶어 10명 내외를 선출하는 대선거구제를 도입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