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금 전에 자료를 일부 봤는데 엄마가 딸에게 임대차, 금전대차 또 이자 원천징수 왜 했을까 제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윤한홍 국회의원, 2017-11-1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전세가 평당 4800만 원에 사시는데 절세를 많이 하셔 가지고 그런 좋은 데 가서 사시나 봅니다.
제가 조금 전에 자료를 일부 봤는데 엄마가 딸에게 임대차, 금전대차 또 이자 원천징수 왜 했을까 제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왜 딸과 엄마가 금전소비대차계약을 맺고 또 딸이 엄마에게 이자를 납부하고 또 그 이자소득에 대해서 국세청의 원천징수를 딸 이름으로 했습니다.
그렇지요,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