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북한의 강제수용소인 요덕수용소에 수용되어 있다가 1992년 탈북하여 남한으로 망명 온 북한전략센터 강철환 대표는 대북전단에 대한 긍정적 효과에 대해서 장문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북한 정권이 최근 ‘자기야’ 등 한국식 말투를 썼다는 이유로 강력한 처벌에 나서는 것만 봐도 얼마나 외부 정보를 두려워하는지 알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나는 2020년 대북전단 금지법이 만들어졌을 때 ‘그게 법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해할 수 없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의 강제수용소인 요덕수용소에 수용되어 있다가 1992년 탈북하여 남한으로 망명 온 북한전략센터 강철환 대표는 대북전단에 대한 긍정적 효과에 대해서 장문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서두 부분만 읽어 드리겠습니다.

1985년 봄으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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