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니, 세상에 타위법 심사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단독 처리를 했다, 일방 처리했다, 그것을 잡는 건 이해를 해요.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2-12-2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정도 할게요.

제가 육성으로 하겠습니다.

아니, 세상에 타위법 심사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단독 처리를 했다, 일방 처리했다, 그것을 잡는 건 이해를 해요.

그런데 정부 입법조차도 잡아 버리고……

아니, 세상에 80개 올라왔는데 30개 가까운 것을 다 잡아 버리면, 법사위가 그래서 맨날 다른 상임위한테 ‘너희들이 상왕 노릇하냐’ 이런 비난을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