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올 10월 2일이면 검찰청은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나누어져서 검찰이라는 이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이상식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민의 공분을 샀습니다.
이러고도 검찰이 내란의 공범이 아니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이제 올 10월 2일이면 검찰청은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나누어져서 검찰이라는 이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자업자득, 이 모든 것이 검찰 스스로 자초한 일입니다.
무소불위의 검찰을 해체해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나눔으로써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것은 시대의 정신이자 세계적 조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