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똥이는 제가 대장동 근처에서 데려온 반려견인데 얘가 이렇게 양탈을 쓰고 나왔어요.

송석준송석준 국회의원, 2025-1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대똥이를 간단히 소개 한번 드릴게요.

대똥이는 제가 대장동 근처에서 데려온 반려견인데 얘가 이렇게 양탈을 쓰고 나왔어요.

그래서 양탈을 쓰고 이렇게 양 무리 속에 들어가서 다 뺏어 먹어요.

그래서 냄새를 많이 팍팍 풍겨서 내가 이름을 바꿨는데, 얘 이름이 애초에는 본명이 대동이었어요, 대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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