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한 김성훈·박종준.

김동아김동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윤석열이 계엄 내란을 지시했으면 국민의 경찰이라면 그것을 거부하고 따르지 않겠다라고 하고 국민 편에 서겠다라고 하는 것이 진정한 경찰의 모습입니다.

국회를, 국회 담장을 둘러싼, 그렇게 둘러싸도록 지시한 경찰들은 제대로 된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한 김성훈·박종준.

김성훈 징역 5년, 박종준 징역 4년.

함께 스크럼을 짜던 국민의힘 의원님들 몇 년을 선고받을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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