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결과 43만 명의 청각장애인들은 국가 비상사태인 계엄령에 대해서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김재원 국회의원, 2024-12-2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비상계엄 발표 당시에 뉴스 특보 편성한 지상파 3사, 종합편성채널 4사 중에 KBS를 제외한 대부분의 방송사에서는 수어통역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계엄 발표 미리 알고 준비한 KTV 방송에서도 수어통역 없었습니다.

그 결과 43만 명의 청각장애인들은 국가 비상사태인 계엄령에 대해서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한 줄짜리 자막 제공됐어요.

그것 못 봤으면 지금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황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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