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장관님, 마사회가 갖고 있는 YTN 지분을 처리하는 방침이 아마 내일, 기재부 공공기관심의위원회인가요 거기서 결정이 날 것 같은데, 사실 YTN 지분을 정부나 산하기관이 갖고 있었던 것은 공공의 영역에 그것을, 공영방송으로서의 그런 영역을 보장하기 위해서 해 왔는데 사실 이번에 어떻든 윤석열 정부가 공공기관 혁신의 하나의 방향으로 YTN 지분을 매각하는 것은 저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원택이원택 국회의원, 2022-11-10,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장관님, 마사회가 갖고 있는 YTN 지분을 처리하는 방침이 아마 내일, 기재부 공공기관심의위원회인가요 거기서 결정이 날 것 같은데, 사실 YTN 지분을 정부나 산하기관이 갖고 있었던 것은 공공의 영역에 그것을, 공영방송으로서의 그런 영역을 보장하기 위해서 해 왔는데 사실 이번에 어떻든 윤석열 정부가 공공기관 혁신의 하나의 방향으로 YTN 지분을 매각하는 것은 저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국 민영화를 시키겠다는 건데 방송의 공공성을 축소시키는 방향으로 갈 것 같다 이렇게 저는 심각하게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세수라든가 이런 걸 검토할 때 사실 그것을 가정하고 검토는 하지 않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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