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제 두산중공업에서의 이야기는 ‘신고리 5․6호기 제작이 올해 끝이 납니다’, ‘공장 부하율이라든지 원전 공급이라든지 이게 2019년이면 끝이 난다’, 어제 차관님은 다 보셨습니다.

윤한홍윤한홍 국회의원, 2019-10-18,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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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두산중공업에서의 이야기는 ‘신고리 5․6호기 제작이 올해 끝이 납니다’, ‘공장 부하율이라든지 원전 공급이라든지 이게 2019년이면 끝이 난다’, 어제 차관님은 다 보셨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 2023년까지는 일감이 없다’, ‘설령 원전 수출을 해외에 하더라도 그것은 2024년 이후의 일이다’, 생태계가 완전히 붕괴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어제 두산중공업에서 저희들에게 보고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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