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원전 건설, ‘추가로 원전을 짓는다면 터가 어디 있냐’, ‘원전은 짓는 데 최소 15년이 걸리고 후보지 선정 등의 현실적 어려움으로 전력 수요 대책이 될 수 없다’.
한민수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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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기존 원전 활용과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 유지’.
신규원전 건설, ‘추가로 원전을 짓는다면 터가 어디 있냐’, ‘원전은 짓는 데 최소 15년이 걸리고 후보지 선정 등의 현실적 어려움으로 전력 수요 대책이 될 수 없다’.
기존 원전, ‘안전성 담보 시 수명 연장 활용 검토, 건설 중 원전은 차질 없이 추진, 기존 원전은 계속 사용, 안전성 검증 후 수명 연장 시행 예정’.
이게 뭐가 다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