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적으로 언론에 많이 쓰이는 국가채무 이렇게 해서 나오는, 많은 국민들이 인식하는 것들은 한 43% 내외다 이렇게 보지만 D2 개념으로 따지면 사실은 거의 49%거든요, 이미.
이만희 국회의원, 2021-09-1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앞으로 국가채무와 관련해서 대외적인 발표는 좀 통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기재부에서는 D1, D2, D3라 해 가지고 국가채무, 일반정부부채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국제적으로 IMF에서 각 국가를 비교하는 기준에 따르면 보통 D2라고 해서 일반정부부채 상황을 발표하고 거기에 따르면……
대외적으로 언론에 많이 쓰이는 국가채무 이렇게 해서 나오는, 많은 국민들이 인식하는 것들은 한 43% 내외다 이렇게 보지만 D2 개념으로 따지면 사실은 거의 49%거든요, 이미.
그러니까 올해에 이미 50%는 벌써 넘어선 거예요, D2 기준으로 따지면.
그런데 우리는 많은 언론은 내년에 넘어선다고 하는데 이것 기준을 어느 정도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그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