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정말 암울하고 대학생들을 탄압하거나 아니면 5·16 당시에 시민군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계엄군 사진 이런 사진들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4-10-24,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예를 든다라고 하면 천리마운동에 대해서도 천리마운동을 북한이 얘기하는 그대로 서술하고 있는가 하면 북한의 핵에 대해서도 북한의 입장에서 그대로 서술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요.
6·25 전쟁과 관련해서는 국군과 연합군이 민간인 학살한 것을 3개를 싣고 있는 것에 반해서 북한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은 한 가지 사례만 싣고 있는다든지 보면 정말 놀라운 부분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고요.
사진도 정말 암울하고 대학생들을 탄압하거나 아니면 5·16 당시에 시민군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계엄군 사진 이런 사진들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역사책이 검정을 통과했을까, 제가 대충 온라인에서 찾아보니까 이것이 문재인 정부 당시에 통과가 되었던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혹시 이 과정을 알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