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의 미라이칸, 독일의 기후의 집 이렇게 해서 연간 120만 명, 저기는 누적 700만 명이 왔어요.

박정박정 국회의원, 2025-10-29,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연간 수십만 또는 수백만이 방문해서 데이터를 보고 체험으로 이해하고 참여하는 기후교육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보이시지요?

일본의 미라이칸, 독일의 기후의 집 이렇게 해서 연간 120만 명, 저기는 누적 700만 명이 왔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기후 교육기관을 보면 기후부와 기상청 산하에 유사한 시설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유아나 초등학생들 중심의 소규모 체험관이거나 시군 단위의 홍보성 전시관에 그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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