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구성 자체가 검찰개혁 지지를 전제로 한 것임은 분명합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검찰총장 시절 징계를 주도했던 한동수 전 대검찰청 감찰부장, 재심 전문인 박준영 변호사,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을 맡았던 김필성 변호사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박찬운 위원장은 이에 대해 검찰개혁을 기본적으로 지지하되 방법과 내용에는 여러 입장을 반영할 수 있는 분들로 구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구성 자체가 검찰개혁 지지를 전제로 한 것임은 분명합니다.

10월 29일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

박 위원장은 10월 30일 기자간담회에서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이 우선적으로 논의되어야 된다며 얼추 정리하니 15개에서 20개가 논의 주제가 될 것 같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