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증거도 없이 특검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의원회관, 지역구 사무실, 자택까지 닥치는 대로 압수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2025-09-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나흘 전 이재명 대통령은 관봉권 띠지 사건을 특검에 넘기라고 지시했는데 노골적인 수사 개입입니다.
특검은 무차별적 과잉수사로 이에 화답하고 있습니다.
뚜렷한 증거도 없이 특검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의원회관, 지역구 사무실, 자택까지 닥치는 대로 압수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 당이 전당대회를 치르는 동안에 중앙당사에 들이닥쳐서 계좌번호까지 포함한 500만 당원 명부를 압수하려고 했습니다.
국회 본청에 있는 야당 원내대표실까지 밀고 들어오는가 하면 당 사무처 직원들의 핸드폰, 노트북, 차량, 여행가방까지 대거 압수수색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