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은 수입안정보험제도의 취지에 적극 동의하면서도 정작 예산심의에 있어서는 관련 예산을 오히려 삭감하는 등 민생마저 외면한 국정 발목잡기의 행태를 보란 듯이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24-11-2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뭐가 적정한 가격이야!」 하는 의원 있음)
(「누가 그렇게 자꾸 고함질러!」 하는 의원 있음)
야당은 수입안정보험제도의 취지에 적극 동의하면서도 정작 예산심의에 있어서는 관련 예산을 오히려 삭감하는 등 민생마저 외면한 국정 발목잡기의 행태를 보란 듯이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더불어민주당 및 야당의 동료 의원 여러분!
민생을 볼모로 소모적인 정치 행태를 지금이라도 중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