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불은 대북사업 로비 자금 또는 이행보증금 등 명목으로 지급됐다고 기재가 돼 있습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6-04-03,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이 표를 보시면 2022년 11월 29일 안부수가 기소되는데요.
이때 공소사실은 쌍방울 주가 부양 및 대북사업 이권 확보 목적이라고 기재돼 있고요.
500만 불은 대북사업 로비 자금 또는 이행보증금 등 명목으로 지급됐다고 기재가 돼 있습니다.
이때 조사를 받은 사람은 방용철·안부수·이화영입니다.
방용철과 안부수는 김성태 이상으로 이 대북 사건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