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를 주장했던 선구자들이 국민의힘에도 있어요.
박지원 국회의원, 2025-10-2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저도 4선 동안, 5선 국회의원을 하면서 계속 법사위원을 했는데 그 소회가 남다릅니다.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를 주장했던 선구자들이 국민의힘에도 있어요.
차장께서는 이 자리에 계시는 나경원 위원님이나 윤한홍 의원이 6년 전에 그것을 주장했다는 것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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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