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다음 페이지 한번 열어 주시면, 제가 일본도 유사한 사업을 하고 있어 가지고 한번 봤습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5-08-1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서 개도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접근법을 가지고 있는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도 시드1, 시드2, 시드3 이래 가지고 시드1은 사업을 발굴하는 단계일 테고 그다음에 시드2는 사업화, 세 번째는 현지에 확산하는 그런 모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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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고 대충 업력이 비슷했습니다.

한 12년 정도 진행을 했는데 일본은 보니까 해당 사업의 세 번째 단계, 확산 단계에 가게 되면 최대 2억 엔, 한 18억까지 지원을 하는데 지난 한 10년 동안 1500건 정도의 사업화에 성공을 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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