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정조사에 필요한 사람인지 여부를 국조에서 정하지 않고 본인이 자기 스스로 판단할 때 나는 국조에 도움이 될 일이 없다 이렇게 판단해서 안 나오겠다는 겁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04-21,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한 당해 사안의 최종 결정권자 겸 감사원의 대표자도 아니고 당해 사건의 감사위원에서도 제척되었습니다.

이에 본인이 귀 특위의 국정조사에 출석하여 달리 도움을 드릴 길이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국정조사에 참석할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정조사에 필요한 사람인지 여부를 국조에서 정하지 않고 본인이 자기 스스로 판단할 때 나는 국조에 도움이 될 일이 없다 이렇게 판단해서 안 나오겠다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국회를 무시하고 오만한 자세입니까?

이 불출석사유서에 의해서 동행명령장 발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이 사람에 대해서는 동행명령장까지 발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출석한 증인에 해당하기 때문에 반드시 고발해서 꼭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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