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는 외국 차를 사 와서 파는 딜러 회사일 뿐인데 어떻게 국책 과제도 아닌 자동차 판매사업 회사에게 그 회사의 자본금에 버금가는 막대한 돈을 빌려줄 수가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것은 범죄의 냄새를 강력하게 풍기는 실마리로 제대로 수사를 한다면 거대한 범죄 은닉의 저수지에 이를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한 사실들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011년 12월 19일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이 도이치모터스에 250억 원을 신주인수권을 담보로 대여했습니다.
도이치모터스는 외국 차를 사 와서 파는 딜러 회사일 뿐인데 어떻게 국책 과제도 아닌 자동차 판매사업 회사에게 그 회사의 자본금에 버금가는 막대한 돈을 빌려줄 수가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산업은행은 250억 원을 신주인수권이 담보로 제공된 사채 형식으로 빌려주었습니다.
이를 신주인수권부사채라고 하는데 신주인수권만 따로 분리하여 거래를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