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치기는 빠른 길 같지만 결국 막다른 골목입니다.
배준영 국회의원, 2024-09-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민생과 정의라는 말로 꾸며내지만 국정 훼방 법안, 위헌적 법안, 내 세금 살포 법안뿐입니다.
오늘 강행될 법은 결국 재의요구를 거쳐 소멸될 것입니다.
날치기는 빠른 길 같지만 결국 막다른 골목입니다.
먼저 특검법 관련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날치기는 빠른 길 같지만 결국 막다른 골목입니다.
배준영 국회의원, 2024-09-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민생과 정의라는 말로 꾸며내지만 국정 훼방 법안, 위헌적 법안, 내 세금 살포 법안뿐입니다.
오늘 강행될 법은 결국 재의요구를 거쳐 소멸될 것입니다.
날치기는 빠른 길 같지만 결국 막다른 골목입니다.
먼저 특검법 관련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너무들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