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당시에 법사위에 없기도 했지만 그냥 저는 공수처라는 조직이 하나 생겨나면 그런 부분들이 당연하게 따라오는 걸로 생각했습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2-07-2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공수처 차장님, 미안합니다.

저는 그냥 공수처가 태어나면, 탄생하면 권력기관을 견제하고 서로 감시하면서 뭔가 민주적 통제를 할 수 있는, 그런 자연스럽게 설 수 있는 기관으로 생각했습니다.

당시에 법사위에 없기도 했지만 그냥 저는 공수처라는 조직이 하나 생겨나면 그런 부분들이 당연하게 따라오는 걸로 생각했습니다.

생각이 부족하고 짧았습니다.

저희 당이 좀 더, 더불어민주당이 공수처가 공수처답게 기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드리지 못했다,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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