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김포 한강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부담금보다 22.3%를 더 집행을 했는데, 그런데 파주 운정이라든가 인천 검단, 구리 갈매, 위례, 평택 고덕, 화성 동탄 이런 데는 50% 이상, 심지어 90% 이상 지금 집행이 안 되어 있습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19-10-04,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수도권 주요 택지개발지구에 보면 광역교통개선부담금이 있는데 그동안 그 집행 현황을 쭉 따져 보니까 많이 집행된 곳도 있어요.
저 밑에 김포 한강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부담금보다 22.3%를 더 집행을 했는데, 그런데 파주 운정이라든가 인천 검단, 구리 갈매, 위례, 평택 고덕, 화성 동탄 이런 데는 50% 이상, 심지어 90% 이상 지금 집행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저런 데가 우리 국민들이 들어와서 이미 다 입주해서 살고 있는 데예요.
지금 저렇게 해 놓으니까 출퇴근하기도 힘들고 학교 다니기도 힘들고 그래서 생활의 불편 때문에 불만이 높아지고, 그렇다 보니까 3기 신도시 들어서고 이런 데 대한 반발 이런 게 더 커졌던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