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과수로 넘어가고 또 일부는 중수청으로 가야 됩니다.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6-04-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저중에서 마약수사, 마약감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국과수에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과수로 다 넘어가야 됩니다.

국과수로 넘어가고 또 일부는 중수청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데 아마도 검찰개혁추진단에서 혹은 지금 중수청준비단이 꾸려졌을 텐데 거기에 검찰이 한 38명인가 많이 가 있다고 해요.

경찰은 안 가 있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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