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수사지휘는 캐비닛에 처박혀서 공소시효가 끝나기만 노리고 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자 9월에 교수 등 시민 4만여 명이 진정서를 제출하게 됩니다.

이에 법무부장관으로서 저는 2020년 10월 19일 총장의 지휘를 받지 말고 주가조작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라라는 수사지휘권을 발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수사지휘는 캐비닛에 처박혀서 공소시효가 끝나기만 노리고 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성윤 중앙지검장 휘하의 반부패2부장이 윤석열의 처가가 관련된 수사를 못 맡겠다라고 반발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일선 검사들이 직속 상관인 검사장보다 검찰총장 윤석열의 눈치를 보고 설설 기는 형편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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