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입장에서는 지금 동해와 일본해를 병기하자라는 입장으로 갖고 있고 독도에 대해서는 전연 영유권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체의 양보나 이런 거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거는.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 2023-08-24,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제사회에서는 현재 일본해냐 동해냐의 부분에 대해서 별도의 명칭을 쓰도록, 해상표지 명칭을 다루는 데서 지금 논의를 국제적으로 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입장에서는 지금 동해와 일본해를 병기하자라는 입장으로 갖고 있고 독도에 대해서는 전연 영유권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체의 양보나 이런 거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