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조국 사태와 검수완박 국면에서 진보의 원칙을 훼손하는 정무적 판단이 반복됐습니다.

이은주이은주 국회의원, 2022-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정치의 방법으로 진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고 흔들림 없이 양당 정치의 대안을 추구해 왔다는 자부심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리더십 교체는 지체됐습니다.

조국 사태와 검수완박 국면에서 진보의 원칙을 훼손하는 정무적 판단이 반복됐습니다.

무상의료, 무상교육 이후 진보적 정책과 비전의 업데이트도 지체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슴 아픈 일은 창당 정신인 ‘6411 정신’에도 불구하고 가난하고 약한 시민들에게 정의당이 정치적 대안으로 선택받지 못했다는 점입니다.